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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이주민과 함께!
NEWSLETTER 2020.01
2020년 정기총회 개최 알림
<이주민과함께>의 2019년 사업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승인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2020년을 여는 이 자리에 회원 여러분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일시 : 2020년 2월 13일(목) 늦은 7시
○ 장소 : 이주민과 함께 4층 교육실
문의 : 정지숙 사무처장 051)802-3438
[SOMI] ” 2020 활동가 신년 MT 다녀왔습니다 “
신년 활동가 MT를 1월~16일부터 1박 2일간 밀양 <맑은하늘 피정의 집>에서 가졌습니다. 해마다 1월 진행되는 활동가 MT는 지난해의 활동을 수렴, 평가하고 2020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회를 준비하는 첫 일정입니다. 올해는 ‘변화와 도전의 2020년을 맞이하며’를 주제로 각 팀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전체가 공유, 조정하였으며 핵심사업과 슬로건도 정하는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주신 배기현 주교님께 감사드립니다.
[SOMI]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한 2019년 송년회 <이주민과 함께>의 버팀목인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따뜻하고 조촐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12월 22일 오후 5시 <생명의 전화>강당에서 한글학교, 진수성찬,동행, 링크 등 자원활동가 40여명과 조병준ㆍ이광수님 등 이사진, 후원회원, 연대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분들이 함께하셨습니다. 2019년 각 팀 별 활동내용을 담은 영상을 함께보고 활동 뒷이야기를 나누었고 지난 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자원활동가들에게 감사장을 드렸습니다. 2020년에도 힘찬 활동 기대합니다.
[다문화인권교육팀] 부산시교육청 다문화인권강사 전체교육
2020년 1월 15일, 다문화인권교육팀은 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이주민 강사가 반짝일 때는?’이란 주제로 부산 지역 이주민 강사를 위한 전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아시아평화인권연대] 부산지하철노동조합과 베트남 장학사업 협약 체결
![]() 2019년 12월 24일, 지난 5연간 ‘배트남청소년들에게 꿈날개를’ 장학사업을 함께 해왔던 부산지하철노동조합과 장학사업 협약 연장 체결 하였습니다
[정책실] 이주정책동향 – 미등록이주민을 위한 ‘마지막 티켓’?
지난해 12월 10일 정부는 ‘불법체류 외국인 관리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외국인자진출국제도가 이번에는 다르다”는 것을 강조하였는데, 이번엔 다를까요?
![]() (사)이주민과 함께는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인권상담, 의료, 통번역, 공동체활동지원, 해외지원사업에 쓰입니다. |
[작성자:] 이주민과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16개 언어]
활동이야기
2020년 정기총회 개최 알림
활동이야기
2019년 12월 뉴스레터
뉴스레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이주민 포럼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 Welcome to Busan!>
활동이야기
11월 6일 부산시의회 이음홀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이주민 포럼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이 열렸습니다.

<부산시 이주민 인권 및 노동정책 콜로키움>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의회가 주최하고 이주민과 함께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11월 25~26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맞아 ‘손님’으로 와서 ‘시민’으로 살고 있는 부산의 이주민들이 ‘누구나 살기 좋은 부산’을 주제로 부산시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구상해보는 논의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공동의장을 맡은 부산광역시의회 노기섭 운영위원장과 링크이주민통번역협동조합 테스마낭안 이사장의 진행으로, 아세안국가 포함 10개국 출신 부산시 이주민 대표들의 패널토론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플로어토론을 통해 이주민의 관점에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부산시의 정책과제를 토의하고,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을 위한 핵심가치 및 실천과제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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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을 위한 이주민 포럼 결의문
하나, 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은 모든 시민의 알 권리와 소통할 권리, 참여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다양성이 힘이 되는 열린 도시 부산은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자신의 문화를 지키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더 나은 부산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 하나, 다양성이 힘이 되는 열린 도시 부산은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과 참여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은 모든 시민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소수자와 취약계층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의 주체는 부산시민이다. 우리는 부산시민으로서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여 다양성이 힘이 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한다.
2019년 11월 6일 이주민 포럼 참가자 일동 |
또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자스민 이사장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해 이주민의 정치참여를 독려하고, 재부산 중화인민공화국 영사관에서도 중국 출신 이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제안을 발표하여 포럼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주최측인 부산광역시 변성완 부시장과 부산광역시의회 박인영 의장이 인사말을 통해 포럼을 통해 수렴된 이주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다짐을 밝힌 만큼, 포럼 참여자가 공동으로 채택한 결의문과 정책제언서를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의회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2019년 11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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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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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사법통역전문교육> 교육생모집
활동이야기
신청서는 다운로드하셔서 작성하신 후 somi3438@daum.net으로 제출하십시오. 많은 참여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