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부산시 외국인근로자 의료통역지원>사업보고회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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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부산시 외국인근로자 의료통역지원> 사업보고대회를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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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부산시 외국인근로자 의료통역지원> 사업보고대회를 잘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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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보건의료의 이해와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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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이주민 노동인권정책 2차 콜로키움 [부산시 이주민정책 개선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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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과 함께는 부산시의회와 더불어 부산시 이주민 인권과 노동정책 과제 실현을 위한 의회, 행정, 시민사회의 공동협의의 장으로 <부산시 이주민 인권 및 노동정책 콜로키움>을 연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8221차 콜로키움에서 <부산시 이주민 정책 현황과 과제>를 점검한 데 이어, 102<부산시 이주민 정책 개선 방안 조례, 사업, 시스템을 검토하다> 라는 주제로 2차 콜로키움을 잘 마쳤습니다.


 


2차 콜로키움은 1차에서 제기된 정책과제를 조례, 사업, 시스템에 집중하여 검토하고,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먼저, 조례와 관련해서는 이주노동자 인권을 위한 조례 신설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확인했고 조례안에 대한 법률적 검토 및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기존의 다문화가족 지원조례, 외국인주민 지원조례의 미비점을 점검하여 개선해갈 필요가 제기되었습니다.


 


사업과 시스템에 있어서는 세부적인 조정과 보완의 전제조건으로 장기적인 이주민정책 계획의 수립과 부처간·민관 업무협조 및 이를 견인할 주무부처의 역할 제고 등이 우선적으로 요청되었습니다.


 


이번 논의가 부산광역시 이주노동자 인권 조례제정 및 부산시의 장기적 이주민정책 계획 마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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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베트남 참전 이후의 삶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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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베트남 참전 이후의 삶을 말하다]베트남 사진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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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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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이주민과 함께!

NEWSLETTER 2019.08
[이주민통번역센터링크]
제 3기 부산경남 이주민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 수료식

729, 3기 부산경남 이주민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무더위에도 열심히 강의와 실습,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19명의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축하해 주신 부산대학교병원 이정주 병원장님과 공공보건의료사업실 진정현 팀장님 외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앞으로 링크에서 수료생들의 멋진 활동을 기대합니다

[정책실]

<부산시 보이는 인권! 모니터단> 이주팀 활동 개시

부산시가 <보이는 인권모니터단운영을 시작했습니다이주민 부문 위원 6명은 7월부터 15개 공공시설에 대해 이주민 이용의 편의성을 점검하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해 주세요~!
[필리핀커뮤니티센터]

필리핀 커뮤니티 센터와 MOU를 맺은 서울 필리핀
대사관은 지난 7 26~27일 이주민과함께  사무실에서 여권 재발급 출장접수 프로그램을 개최했습니다. 400
이상의 필리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으로부터 혜택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공동체 사피나코(SAPINAKO)83일-4, 여름캠프를 열어 밀양에서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40명 이상의
회원이 캠프에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의료팀]
박재우님 이야기

지난 7월 18일 박재우님은 신체기능평가를 위해 양산부산대학교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검사결과 처음 요양병원 입원할 때 보다 전체적인 신체기능이  많이 떨어졌고, 특히 음식섭취에 어려움이 있어 위루술을 하셨습니다. 8월 5일 퇴원 후 양산서울요양병원에 재입원하여 회복중에 있습니다. 호흡기능 또한 정상의 25%로 저하되어 기도절개 수술을 고려중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후원안내: 국민은행 957501-01-289970 (사)이주민과함께>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자매결연가족 방문프로그램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8월 8~13일, 5박 6일간 장학생들 프로그램과 오르세이 초등학교, Mother’s House 여학생기숙사 학생들과 프로그램 진행하였습니다~
[함께해요!]
제 9회 부산반핵영화제
[신짜오!베트남어 교실]
개강식

8월 10일 신짜오! 베트남어교실 개강식을 하였습니다. 새학기에도 재미있는 수업으로 아이들과 함께합니다~!
[기고]
목동 수몰사고 이주노동자 사망, 우리가 더욱 슬픈 이유

지난 달 31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 빗물저류시설 수몰사고로 노동자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중 한 명인 미얀마 출신 이주노동자 쇠린마웅씨의 분향소가 늦게나마 마련될 수 있었던 것은 또 다른 유가족의 요청 덕분이었다고 합니다.  (본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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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주민자원활동가단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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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반핵영화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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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반핵영화제 KakaoTalk_20190821_095114531.jpg

110활동이야기

제1차 부산시 이주인권정책 콜로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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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부산시 이주인권정책 콜로키움KakaoTalk_20190820_16464373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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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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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이주민과 함께!

NEWSLETTER 2019.07
[정책실]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차별 규탄 기자회견

6월 26일, 이주민과 함께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부산시청 앞에서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차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40여 이주노동인권단체가 함께 한 공동 기자회견에 함께 한 이들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은 물론 우리 사회를 분열과 배제로 병들게 하려는 어떠한 차별 선동과 혐오 조장도 용납하지 않을 것을 결의하며 연대의 뜻을 다졌습니다.
이른 시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분들, 연명으로 연대의 뜻을 밝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헌율 익산시장 막말 규탄 집회 
지난 6월 11일 정헌율 익산시장의 다문화가정 자녀를 비하하는 ‘망언’에 대하여 7월 15일 오후 2시 부산시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열었습니다. 중국, 베트남, 필리핀, 네팔 등 공동체, 이주민과함께 이주민자원활동가단, 신짜오베트남교실 등이 함께 연대하여 개최했습니다.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 약 150명은 “우리 아이는 한국사람이다”, “인종차별 하지 마라”,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등 구호를 외쳤습니다.
[필리핀커뮤니티센터]
제3회 필리핀 독립 121주년 기념 및 필리핀 문화의날 행사

6월 16일, 부산 민주공원에서 1500여명이 참여한 제3회 필리핀 독립 121주년 기념 및 문화의날 행사를 성대하게 치뤘습니다. 축제는 다양한 필리핀 음식과 전통 놀이로 시작하여, 필리핀 출신 지역별 전통 옷을 입고 다채로운 공연과 퍼레이드를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이주민들과 많은 지역 정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서울의 필리핀 대사관에서 새로운 부임하신 대사님도 특별 손님으로 참석해 주었습니다.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제 3기 부산•경남 이주민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 실습현장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22명의 교육생 중 이론시험에 통과한 20명의 교육생은 7월 8일~19일까지 총 4팀으로 나눠 부산대학교병원과 부산의료원에서 실습을 진행합니다. 실습과정은 병원 시설 라운딩, 공공보건의료사업, 보건교육, 감염교육, 보건교육,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후 7월 29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문화인권교육팀]
이주민 학부모, 부산시의원과 학부모 간담회 개최

2019년 6월 24일 오후 2시 의원회관 1층에서 부산광역시 시의원들과 간담회를 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위원회 김광모 위원장과 조철호 의원, 이순영 의원, 기획행정위 이정화 의원과 이주민 학부모 8명이 참여했습니다. 이주민 학부모들은 ‘다문화’ 용어 변경, ‘다문화 손들어’는 그만, 이주민 학부모를 위한 공간 지원 등 의견을 전달하였습니다.
[의료팀]
이주민건강안전교육

지난 7월 7일 파키스탄 이주민을 위한 제2회 이주민건강안전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을 주제로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사업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과 노동자의 권리 등을 강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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