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반핵영화제 
[작성자:] 이주민과함께
제1차 부산시 이주인권정책 콜로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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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차별 규탄 기자회견>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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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수) 부산시청 앞에서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차별 규탄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지난 19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기여해온 바가 없기 때문에 똑같은 임금수준을 유지해줘야 한다는 건 공정하지 않다”며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노골적으로 조장하는 인종차별적 망언을 한 데 이어, 24일에는 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이주노동자 임금차별을 담은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을 규탄하기 위해 많은 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공동대책위원회>가 주최하고, <차별금지법제정부산연대> 소속 31개 단체 등 40여 이주노동인권단체가 함께 한 공동 기자회견에서, 함께 한 이들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차별은 물론 우리 사회를 분열과 배제로 병들게 하려는 어떠한 차별 선동과 혐오 조장도 용납하지 않을 것을 결의하며 연대의 뜻을 다졌습니다.
이른 시간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해주신 분들, 연명으로 연대의 뜻을 밝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기자회견문>과 보도기사 링크를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48890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rea/yeongnam/899372.html
부산일보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918161




6/13 <이주노동자 차별대응 토론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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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목) 국가인권위 부산인권교육센터에서 <이주노동자 차별대응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2019 부산차별철폐대행진 주간의 일환으로 이주노동자 인권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공동대책위원회가 주관하였고, 국가인권위 부산인권사무소와 인권재단사람이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주인권단체 활동가와 민주노총 조합원을 비롯하여 부산시의원, 부산시 공무원, 시민사회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준비한 자료집이 동이 날만큼 많은 분들과 함께 한국사회에서 이주노동자가 겪고 있는 차별, 이주민 일반에 대한 혐오, 이에 대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도움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활동가들과 의미있는 논의의 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료집 파일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