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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이주민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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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
[특집] 참여로 만드는 변화
[특집1] “우리가 바라는 정책, 우리가 원하는 후보” – 4.15 총선 정책제안을 위한 <부산이주민포럼>
[부산이주민포럼]
코로나19 긴급모금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취약주민과 의료진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에 70명의 개인과 공동체가 참여하여 총 5,240,000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3월 15일 <부산이주민포럼> 구성원들은 전달식을 대신하여 모금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모임을 가진 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로 성금을 전달하였습니다.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 통번역활동가 대상 감염병 예방교육
지난 2월 14일 통번역활동가를 대상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링크 통번역활동가의 주요 파견처가 병원이다보니 감염병 발생 시 한층 주의가 필요합니다. 강의해주신 부산광역시 감염예방지원단 이미영 팀장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뉴스메이커 보도
‘누구나 언어장벽 없이 통∙번역 서비스 받을 수 있는 사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뉴스메이커 3월호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기사 읽기: https://bit.ly/newsmaker-link
부산대학교병원과 협력협약 체결
부산대학교병원과 2020년 <부산∙경남 이주민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 및 지원사업> 협력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3년부터 공공부문 이주민 의료통역 전문교육에 힘써주신 부산대학교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캄보디아에서 보내 온 소식
쫌립쑤어~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어린이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올해는 7명의 장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하였습니다. 각자의 꿈을 향해 한걸음씩 나아가는 모습은 지켜보는 모두에게 기쁨을 주었습니다. 지난 한해, 캄보디아의 가난한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의료팀]
코로나19 긴급마스크 배포
![]()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이주민을 위해 3월 29일 마스크를 배포합니다. 마스크를 후원해주신 (주)나눅스에 감사드립니다.
[SOMI]
함께 한 시간들에 감사하며
한국에 뿌리를 내리고 함께 활동해 온 이주민 벗들의 삶은 늘 도전 그 자체였습니다. 벗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든든한 울타리이자 배경이 되어주고자 했지만 늘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런 제 부족함을 기꺼이 채워준 많은 분들 덕분에 <이주민과 함께>와 저는 성장해왔습니다.
이제 ‘이주민의 인권’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보려 합니다. <이주민과 함께>를 함께 키워온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 인사 전합니다. ![]() (사)이주민과 함께는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인권상담, 의료, 통번역, 공동체활동지원, 해외지원사업에 쓰입니다. |
[작성자:] 이주민과함께
제 3기 부산경남 이주민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 신청서 양식
자료실
2020년 2월 뉴스레터
뉴스레터
2020년 1월 뉴스레터
뉴스레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16개 언어]
활동이야기
2020년 정기총회 개최 알림
활동이야기
2019년 12월 뉴스레터
뉴스레터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이주민 포럼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 Welcome to Busan!>
활동이야기
11월 6일 부산시의회 이음홀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이주민 포럼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이 열렸습니다.

<부산시 이주민 인권 및 노동정책 콜로키움>의 일환으로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의회가 주최하고 이주민과 함께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11월 25~26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맞아 ‘손님’으로 와서 ‘시민’으로 살고 있는 부산의 이주민들이 ‘누구나 살기 좋은 부산’을 주제로 부산시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구상해보는 논의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공동의장을 맡은 부산광역시의회 노기섭 운영위원장과 링크이주민통번역협동조합 테스마낭안 이사장의 진행으로, 아세안국가 포함 10개국 출신 부산시 이주민 대표들의 패널토론과 유관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플로어토론을 통해 이주민의 관점에서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부산시의 정책과제를 토의하고,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을 위한 핵심가치 및 실천과제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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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을 위한 이주민 포럼 결의문
하나, 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은 모든 시민의 알 권리와 소통할 권리, 참여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다양성이 힘이 되는 열린 도시 부산은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자신의 문화를 지키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더 나은 부산의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노력한다. 하나, 다양성이 힘이 되는 열린 도시 부산은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과 참여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은 모든 시민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고, 소수자와 취약계층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다. 하나, 누구나 살기 좋은 열린 도시 부산의 주체는 부산시민이다. 우리는 부산시민으로서 각자의 역량을 발휘하여 다양성이 힘이 되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적극 참여한다.
2019년 11월 6일 이주민 포럼 참가자 일동 |
또한 19대 국회의원을 지낸 한국문화다양성기구 이자스민 이사장이 특별게스트로 참여해 이주민의 정치참여를 독려하고, 재부산 중화인민공화국 영사관에서도 중국 출신 이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제안을 발표하여 포럼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주최측인 부산광역시 변성완 부시장과 부산광역시의회 박인영 의장이 인사말을 통해 포럼을 통해 수렴된 이주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다짐을 밝힌 만큼, 포럼 참여자가 공동으로 채택한 결의문과 정책제언서를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의회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