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이주민과 함께에서 알려드립니다.
아래아동25명은 이주아동보육비지원을 심사통과하여 선정되셨습니다.
지원기간:2024.3~2025.02총12개월
제출서류:어린이집 통장사본(1회),아동재원증명서(1회), 출석부(매월20일)
보육료는 매월 11일이상 출석 시 해당 어린이집 계좌로 송금합니다.
E-MAIL제출: somi3438@daum.net fax: 051)803-9630

축하드립니다.
이주민과 함께에서 알려드립니다.
아래아동25명은 이주아동보육비지원을 심사통과하여 선정되셨습니다.
지원기간:2024.3~2025.02총12개월
제출서류:어린이집 통장사본(1회),아동재원증명서(1회), 출석부(매월20일)
보육료는 매월 11일이상 출석 시 해당 어린이집 계좌로 송금합니다.
E-MAIL제출: somi3438@daum.net fax: 051)803-9630

[2024 미등록 이주민 영유아 의료비지원] 안내문지원신청서application


다언어 안내
https://www.kimiafarmamedan.com/
https://www.kimiafarmapalembang.com/
https://www.kimiafarmapontianak.com/
https://www.kimiafarmariau.com/
https://www.kimiafarmasurabaya.com/
이주아동 보육비 신청서_20242024년 외국국적 이주아동 보육료지원 안내문
이주아동 보육비 지원사업
◆ 지원대상 : 보육시설(어린이집)에 등원을 희망하는 외국국적 이주아동 25명
◆ 지원내용 : 매월 보육료 30만원 정액지원
2024.3~2025.2(12개월)
◆ 신청기간 : 2024년3월06일(수)~3월16일(토)
◆ 신청방법 : 메일 또는 방문접수
메일주소: somi3438@daum.net
방문주소: 부산부산진구 전포대로256번길7 SM빌딩5층이주민과 함께
– 제출서류 : 신청서(홈피이지에서 다운로드가능), 신분증(부모 및 영유아),소득증빙, 등원증
명서(선정 후 제출)
※ 자세한 사항 홈페지이 www.somi.or.kr 참조
◆ 문의 : 당담자 기수하 T) 051-818-4749
주최 주관 : 사) 이주민과 함께 지원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Childcare Support for Migrant Children
◆ Who are supported?: 25 migrant children with non-Korean nationalities who
are willing to attend childcare (daycare) centers.
◆ How much?: flat support of 300,000 won per month
From March 2024 to February 2025 (12 months)
◆ When to apply?: From March 6, 2024, Wednesday to March 16, 2024, Saturday
◆ How to apply?: (either one)
sending an email to somi3438@daum.net , or visiting in person to SOMI office,
5th floor, SM Building, Jeonpodaero 256 beon-gil, Busanjingu, Busan
– Documents to submit: application, ID (both parents and child(ren)), proof of income, and proof of attending a childcare center (submit it after being qualified).
※ For details, please see our homepage www.somi.or.kr.
◆ Contact: Qi Xiuxia, 051-818-4749
This project is:
Hosted and Administered by Solidarity With Migrants (SOMI),
& Supported by Community Chest of Busan
https://www.kimiafarmamedan.com/
https://www.kimiafarmapalembang.com/
https://www.kimiafarmapontianak.com/
https://www.kimiafarmariau.com/
https://www.kimiafarmasurabaya.com/
◆ 절체첵 (몽골, 유학생, 아야스우나 어머니)
부산 경성대학교 사회복지 전문으로 졸업하고 일자리를 구하며 전업주부입니다. 남편 혼자 일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비가 부족하고, 보육비 지원사업를 알게 되어 정말 희망이었습니다.
한국은 아이를 키운 것은 좋은 나라이고 한국 사람들을 보고 넘 부러워했습니다. 아무 부담 없이 아기를 돌불 수 있고 안전하고 좋은 사회었습니다. 보육비를 지원받지 못하면 매달 585,000원을 부담해야 됩니다. 다행히 1년 동안 이주민과함께에서 이주 아동 보육비 지원을 받으면서 어린이집 보육비에 대한 큰 부담 없이 지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꿈은 안전하고 좋은 사회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안전하고 좋은 사회 좋은 환경에서 아이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한국에서 오래 살고 싶습니다. 비육비 지원 받지 못하고 있는 이주 아동을 생각하며 안타깝습니다. 외국 아이들도 한국 아이처럼 보육비 부담 없이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일레인 (필리핀, 이주노동자, 애리카 어머니)
우리는 클라비오 가족이며 필리핀에서 왔습니다. 그냥 소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갑니다. 가족의 더 좋은 미래를 위하여 한국에 왔습니다. 현재는 일용할 물품을 마련하기 위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외국 국적 아동에게 보육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 질문에 대해서는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한국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여러분 같은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그곳에서 우리를 돕는다는 점에서 감사합니다. 우리처럼 필요가 있는 사람들 돕는 일에 힘들어하지 않기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만약 보육비 지원을 받지 못하면 정말로 아기를 감당할 수 없어서 필리핀 고향으로 보낼 뻔했습니다. 우리가 버는 돈이 너무 적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시 감사드립니다. 가족의 꿈은 우리가 바라는 전부는 미래에 소박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가족 모두가 같이 있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대단한 것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같은 사람을 돕다가 힘들어지지 않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여러분께서 이 훌륭한 일을 계속하도록 희망합니다. 모든 분에게 신의 은총이 내리기를 ~

지난 11월 5일,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 독감 백신 100개 후원을 받아 이주민을 위한 독감 예방접종을 진행했습니다. 그날 총 47명 이주민이 독감 백신을 잘 맞았습니다.
11월 19일은 대한결핵협회와 함께하는 이주민 건강검진을 완료하고 검진 결과서 배포 및 건강상담을 12월 3일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주민 무료 건강검진은 건강보험이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어려운 이주민들을 위해 1년에 2회 진행하며 하반기 검진에도 많은 이주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총 123명의 이주민들이 찾아와 X선 검사, 소변 검사, 혈액검사, 혈압검사 등 기본적인 검진을 받았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고 참여해주신 부산대학교병원 김미라 간호사님, 동행팀 노동현 팀장님, 임선영 간호사님 그리고 이주민무료진료소 자원활동가들 및 통역 활동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1월 26일, 부산한살림 조합원 활동실에서 이주아동 부모모임을 열었습니다. ‘아이들과 몸으로 소통하기’란 주제로 아이들과 함께 뛰고 구르며 보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행사를 며칠 앞두고 갑자기 온도가 영하로 떨어졌음에도 서른 명 넘은 아동과 부모님이 참석했고
부모와 자녀가 유대감을 형성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다양한 게임을 2명 전문강사로부터 배웠습니다.
세 번째 모임이라 보니 서로 사이에 낯설지 않고, 잘 인사하며 함께 즐겁게 게임에 참여했습니다. 재밌고 누구나 함께 놀 수 있는 “감사에 싹이 나서, 가위바위보 달리기, 여우야 뭐하니? 얼음 땡” 등 이주민들에게는 낯선 놀이였지만 한국과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네요. 각 게임에서 나온 단어를 따라 말하고 배울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 함께 하는 게임, 팀으로 나눠서 노는 게임, 각 가족끼리 하는 게임도 있었고, 1시간 이상 했지만 얼굴에 피곤함이나 지루함이 전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한 아이가 다가와 “재밌어요”라고 전합니다.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을 마련해준 한살림부산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