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스파크 영상제작 교육을 마쳤습니다

이주민과 함께 소셜 리빙랩

선주민 청년 10명, 이주민 청년 7명, 모두 17명이 북적였던 소셜 스파크 팀이 영상제작 교육이 진행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어 11명이 남았습니다. 취업, 진학을 위해 다른 지역으로 떠나면서 어쩔 수 없이 소셜 스파크 활동을 그만두게 된 청년들을 보며 청년들이 떠날 수밖에 없는 부산의 현실을 다시금 생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남은 11명은 차례로 진행된 영상 기획(6월 8일), 영상 구성(6월 25일), 촬영과 인터뷰(7월 6일), 영상 편집(7월 13일)까지 이어진 4회의 교육을 무사히 마쳤고, 본격적인 영상제작을 위한 채비를 갖췄습니다. 부산에 살고 있는 다양한 이주민들의 삶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영상들이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영상은 오는 11월 8일, 이주민과 함께 30주년 행사에서 공식적으로 상영될 예정입니다.

1이주민과 함께 소셜 리빙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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