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포시장에 마을공동체 탐방 다녀왔습니다

이주민과 함께 소셜 리빙랩

사상구는 부산시에서 두 번째로 이주배경 주민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이주민들을 고객으로 하는 식료품점, 생필품점, 음식점이 늘어나고 있는 덕포시장 안에는 삼락덕포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5일에는 소셜 리빙랩 핵심참여자들과 함께 덕포시장을 방문해  이주민과 선주민의 상생을 위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에 대해 보고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 명이 넘게 함께 한 마을공동체 탐방은 덕포시장에서 2호점까지 낸 베트남 식당에서 맛있는 쌀국수와 반쎄오를 먹으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마을공동체 탐방은 선선한 가을에 서울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1이주민과 함께 소셜 리빙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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