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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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정책활동]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 촉구 부산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중앙정부와 각 지자체가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계획 혹은 집행하고 있으나 지급방식, 지급대상 등의 차별로 인해 또 다른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산시 이주정책 콜로키움 개최
 
<이주민과 함께>와 부산시의회 의정포럼 <공공의 벗>이 함께하는 부산시 이주정책 콜로키움을 423일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5.1. 방역취약계층 관리 방안 발표에 대한 부산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51일 체류자격이 없는 외국인 및 노숙인 등에 대한 방역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방역 사각지대에 대한 행정적 접근은 꼭 필요하지만, 인권보장과 돌봄대책 없이 방역 관리의 대상으로만 여기는 태도는 우려스럽습니다.
[의료팀]
무료진료소 자원활동가 감사패 전달
417, 올해로 자원활동을 마친 4명의 치과진료실 자원활동가들에게 감사패를 드렸습니다. 김대영, 김언희, 김낙현, 이니나 선생님은 10여년 시간동안 치과진료실에서 건강보험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이주민들을 위해 애써주셨습니다. 그동안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살라맛 스스브
(키르기스스탄어로 안녕하세요라는 뜻의 인사말)로운 의료팀 활동가 아이잔님을 소개합니다.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이주민 통역지원 회복세, 병원 고정 파견 재개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면지원 활동의 어려움으로 급감했던 링크의 이주민 통역지원이 4월부터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6월 1일 부터 부산의료원에 고정 통역 파견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SOMI]
<한 살림>과 함께 이주민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지원
<이주민과 함께>와 <한살림 부산본부>는 5월 11일 코로나19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민 3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알림]
한글학교, 무료진료소 활동 재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이 생활면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중단되었던 한글학교와 무료진료소를 다시 시작합니다. 중단된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한글공부를 위해, 진료를 받기 위해 이주민과함께를 찾았습니다만 아쉽게도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시작하는 만큼 다시 활기차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한글학교는 524일부터, 무료진료소는 531일(치과진료실 미정)부터 시작합니다.
부산이주민포럼 발족식
 오는 530일 토요일, <부산이주민포럼>이 정식으로 발족합니다. <부산이주민포럼>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이주민포럼을 시작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현재 <부산이주민포럼>에 참여하고 있는 이주민들은 40여 명이며, 누구나 존중받고 차별 없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목소리를 내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총선에서는 이주민 정책발표 기자회견까지 종횡무진 활약했습니다. <부산이주민포럼>은 발족식을 계기로 보다 많은 이주민들과 함께 사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활동할 예정입니다.
초대합니다
<아시아평화인권연대>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군인의 기억과 그들이 그 전쟁 이후 살아온 삶을 기록하는 <베트남전 참전 이후의 삶을 말하다 2- 이재갑 사진기록전>을 개최합니다. 6월1일~6일까지 부산시청사 2층 제1전시실에서  열리며 오프닝 행사는 6월 2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됩니다.
(사)이주민과 함께는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후원금은 인권상담, 의료, 통번역, 공동체활동지원, 해외지원사업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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