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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1] 이주배경주민의 사회적 통합 확대를 위한 소셜리빙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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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 3년 간 부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이주배경주민의 사회적 통합 확대를 위한 소셜리빙랩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1차년도인 올해의 목표는 이주민과 선주민의 참여와 소통, 상호이해를 통해 부산에 살고 있는 이주민들의 다양한 의제를 발굴하는 것입니다.
3월에는 앞으로 함께 할 이주민 및 선주민 핵심참여자 23명을 모집했습니다. 4월부터 6월까지는 소셜리빙랩이 무엇인지, 1년 내내 지속될 모임에서 어떻게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조율할지, 더 많은 이주민과 선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배우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하는 좌충우돌 리빙랩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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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2] 장애 이주민 차별 철폐를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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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맞아광화문광장에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당사자, 보호자, 그리고 장애인·인권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장애 이주민 차별철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참가자들은 구호를 외치고 발언을 이어가며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결의를 다졌습니다. 장애인 인권을 위해 전국에서 모인 인파 속에서 장애이주민권리보장네트워크 19명도 함께 했습니다. 특히 고려인 장애인 당사자의 발언은 현장의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장애인의 권리 보장이 국적을 넘어 모두에게 중요한 과제임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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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3] 통역활동가 대상 HIV/AIDS 기본지식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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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는 2026년 4월 14일(화), 에이즈상담센터와 함께 통역활동가를 대상으로 HIV/AIDS 기본지식 교육을 온라인(ZOOM)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통역활동가의 감염병 이해 및 상담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 되었으며,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교육에는 총 36명의 통번역활동가가 참여했으며, HIV/AIDS의 기본 개념과 감염경로 및 예방 방법, 상담 시 유의사항, 이주민 상담 시 통역사의 역할 등을 다루었습니다. 참여자들은 HIV/AIDS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상담 상황에서의 통역 역할과 유의사항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이주민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문화적 차이를 고려한 전달의 중요성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중한 통역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통역활동가의 전문성 향상과 함께 이주민 대상 상담 과정에서의 정보 전달의 정확성을 높이고 역할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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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4] 한부모 이주여성의 유쾌한 수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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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한부모 이주여성을 위한 <한부모 이주여성의 유쾌한 수다 시즌2>를 진행합니다. 혼자서 양육과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지지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심리상담을 통한 마음돌봄, 참여자 간 자조모임, 자녀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서로에게 힘이 되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주변에 참여가 필요한 한부모 이주여성이 있으시다면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안내 부탁드립니다.
📞 문의 및 신청: 051-711-5657 (담당: 김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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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5] 미등록 이주아동 지원사업
2026년 부산시에서 이주아동(3~5세)을 대상으로 매월 10만 원씩 보육비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많은 이주가정에게 큰 희망을 주는 결정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미등록 이주아동을 위한 민간 보육비 지원사업이 중단되어 아쉬움도 남았습니다. 다행히 올해 초 Save the Children 남부지역본부 부산아동권리센터와 협약을 맺고, 미등록 이주아동과 미등록 산모를 대상으로 보육비와 산전검진비 등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신청 및 접수하는 과정에서 경남지역에 문의가 많아 경남아동권리센터가 적극적으로 합류하여 주셨고 함께 참여하게 되어, 지역을 넘어 폭넓은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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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5] 미등록이주민 산모 산전진찰 지원사업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선학로타리클럽과 미등록이주민 산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등록이주민 산모 산전진찰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부산, 경남지역 거주 미등록이주민 산모에게 1인당 90만원까지 산전진찰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진주선학로타리클럽>이 주관하고 <이주민과함께>를 포함한 6개 협력기관은 지원접수, 청구 및 지급, 사례관리를 담당합니다. 3월 기준 부산, 김해 거주 미등록이주민 산모 20명에게 약 1,000만원 지원했습니다. <이주민과 함께>는 미등록이주민 산모 및 신생아의 생명권과 건강권 보호, 건강 형평성 및 지역사회 포용성 증진, 재난적 의료비 예방과 지속가능한 민관 협력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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