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신청현황:
3월: 부산 아동19간, 산모1건 (총20건), 경남 아동 2건 접수
4월:부산 아동2건, 산모2건 (총4건), 경남 아동 9건 접수
지원사업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 활발한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필리핀, 중국, 베트남 공동체와 수많은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문의와 접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현재 경남신청자 2명 중에 한 명에게 월20만 원의 유치원 보육비, 다른 한명에게는 양육비 월 20만 원씩 9개월간 총 180만 원 지원 결정되었습니다. 부산에서는 신청자들이 많아 아직 심사 단계에 있지만, 많은 가정에게 희망적인 결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복잡한 서류 절차 속에서도 보육기관 원장님, 원감님, 담임 선생님, 그리고 공동체 리더 선생님들의 헌신적인 협력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들의 노력 덕분에 이주민 가정이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을 함께 극복하고 있습니다. 이주아동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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