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아동 정책토론회

공지

이주아동 정책토론회

토론회일시:2024.8.23 (금) 15:00~17:00

토론회장소: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

신청방법:  신청링크  https://forms.gle/jRPuJyCnjPLivAoa8

전화신청 051)818-4749

이메일  somi3438@daum.net

신청기간: 2024.8.06(화)~8.20(화) 17:00까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신청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 포스터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468공지

2024 미등록 이주민 영유아 의료비 지원사업 지원사례

지원사업

김아이잔 팀장

 

미등록 이주민 영유아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5월에 선정된 아동 중 N아동은 베트남 출신 부모 사이 출생한 여아입니다. 네말린근병증이라는 희귀난치 질환으로 태어나 현재 3년간 산소발생기와 인공호흡기 장착하여 위루관 상태로 경관 수유와 모니터 기계로 돌보며 생명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외래진료와 응급상황 발생 시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치료 필요한 상태입니다. 지난 5월 중순 호흡을 하지 못하는 응급상황 발생으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2주에 걸친 치료를 받았습니다. 발생한 병원비 약 1,400만 원을 부모는 내지 못하여 한 달 이내 병원비를 마련하겠다고 원무과와 의논한 후 가퇴원했습니다. 부모는 퇴원하는 날 바로 3년간 의료비뿐만 아니라 생계비, 주거비 등 지원을 받고 있는 이주민지원 단체에 도움 요청했습니다. 이주민지원 단체 관계자 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5억이라는 고액의 병원비가 발생하여 민간차원 및 부모의 노력으로 다 갚았다고 합니다. 더이상 해당 지역 사회단체들에서 지원금을 끌어모을 수 없는 현실이 다가오자 이주민지원 단체는 우리가 진행하는 전국 대상 의료비 지원사업으로 최대 신청 금액인 300만 원을 신청했습니다. 6월에 진행한 정기심사에서 최종 선정되어 납부되지 않는 미수금 중 300만 원을 지원하여 가정의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타 외부지원 및 본인 부담으로 이번에도 미수금을 다 갚았습니다.

 

주치의 말에 따르면 생명 유지를 위하여 지속적인 치료 및 전문 의료인력의 집중 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비행기를 이용한 장기간 이동 시 갑작스러운 호흡 부전, 심부전, 심정지 등의 가능성이 높아 본국 체류가 불가피하다고 합니다. 이런 사유로 N아동은 모와 함께 G-1이라는 비자를 취득했습니다. 이 체류자격은 6개월마다 갱신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데다가 유일하게 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체류자격입니다. 어떻게 보면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지만 사실상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미등록 신분으로 체류 중인 부는 올해 초 출입국단속에 검거되어 강제퇴거명령서를 받았습니다. 임시 체류허가서이다 보니까 부도 역시 아기 치료와 관련된 진단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 매월 연장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하는 데다가 취업 불가 때문에, 경제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본 사례는 이주민 부모의 건강권 취약성이 자녀에게 그대로 이어지면서 N아동은 건강권의 심각한 위협에 노출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따르면 모든 아동은 생명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으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은 양육자뿐 아니라 국가와 사회의 책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한국에서 자라고 있는 모든 아동의 권리를 평등하게 보장하지 않고 있는 현실입니다. 반대로 N아동을 살리기 위해 사회적 보장제도에서 배제된 부모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안정하고 낮은 사회적, 경제적 지위에 처한 부모의 노력에도 한계가 물론 있고, 3년간 5억이라는 외부지원, 즉 기부자들의 후원금에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애 가장 취약하고 중요한 영유아기, 당장 치료가 시급한 환자에 대한 긴급 의료지원과 제도개선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이 필요합니다.

139지원사업

이주아동들의 위기 환경 극복을 위한 성장지원사업

지원사업

기수하 활동가

 

이주아동보육료 지원사업 세부사업으로 보육기관 부모상담 통역동행 태국어로 첫 스타트 했습니다. 6개월 된 태국 국적 아동이 이사로 어린이집을 전원 해야 되는 상황에서, 한국어 능통하지 않는 태국 국적 어머니가 6개월 된 영아 받아줄 어린이집 구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태국 통역사와 함께 어린이집 방문하여 전원상담 및 등록안내, 보육비용과 차량운영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부모상담에서 태국커뮤니티에 보육시설 보내지 못 하고 거의 방임 상태인 아동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보육비가 너무 비싸서, 적절한 보육 시설을 찾지 못해서 방임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우리가 관심을 가져줘야 하고, 그래서 이주아동 보육비 지원사업이 아이들을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97지원사업

<이주민 공공의료통역전문교육>실습현장

활동이야기

공공의료통역 전문교육과정을 수료한 55명의 교육생 중 28명의 교육생은 7월 8일~19일까지 총 4팀으로 나눠 부산의료원에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실습과정은 병원 시설 라운딩, 공공보건의료사업, 보건교육, 감염교육, 보건교육, 외국인근로자 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실습은 부산지역 외 서울·경기·충남·대구·거제·양산 등 거주 교육생도 숙박을 마련하면서 실습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후 8월 7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102활동이야기

아리셀 화재참사 대책촉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활동이야기

7월 23일 오전 10시 부산고용노동청 앞에서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대위>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공동 주최로 아리셀 화재참사의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기자회견은 전국 동시다발로 진행합니다.

 

6월 24일 화성에 있는 배터리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숨진 사람 중 18명이 이주노동자였습니다. ‘위험의 이주화’ 단순노동에 최저임금, 위험한 일자리에 내몰리는 이주노동자의 현실을 그대로 드러내 보이는 최대의 이주노동자 집단 산재 참사입니다. 참사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대책위의 근본적 대책 마련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유가족들은 장례도 치르지 못한 채 개별 보상 회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회사, 경기도 화성시, 노동부 어디도 문제해결을 위해 나서지 않고 있으며 화성시는 7월 31일 이후 유가족의 체류지원을 중단하겠다며 압박하고 있습니다. 제대로된 보상도 받지 못한 채 쫓기듯이 유골을 품에 안고 한국을 떠나야 했던 이주노동자 유가족의 참혹함이 여전히 재현되고 있습니다.

아리셀 뿐만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들은 ‘살아서 차별, 죽어서도 차별’의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한국인이 취업을 꺼리는 3D업종 공장에서 안전교육, 산재예방, 임금차별, 인종차별에 시달리며 인력공급업체를 통한 불법파견에 무방비상태입니다. 자신이 일하는 공장이 어딘지도 모르는 노동자가 어떻게 안전할 수 있겠습니까.

참사 이후 유가족을 중심으로 민주노총 이주노조를 비롯한 노동단체, 전국의 이주민 인권단체들이 모여 아리셀참사대책위를 꾸렸고 <이주민과함께>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대책위는 23일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쟁을 선포하며 7월 27일 시민추모제, 희생재 49제, 아리셀 희망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 아리셀 산재 참사 희생자를 위해 마음을 모아주세요.

  • 매일 오후 7시 화성시청 분향소 앞 추모제가 진행됩니다. 부산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로비에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온라인 추모관 조문하기 https://padlet.com/h2699/padlet-sdkxhtaoctzotc19

 

107활동이야기

차별없는 평등세상으로 다함께 한걸음씩!

활동이야기

2024 부산차별철폐대행진이 7월 4일 개최되었습니다. 오전 8시 시청 앞에 모인 참가자들은 부산지역 투쟁사업장 선전전을 시작으로 부산고용노동청 앞에서 발대식을 가진 후 서면놀이마루까지 평등세상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부산차별철폐대행진은 성별,장애,인종,국적, 고용형태, 사회적 신분 등 모든 종류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을 요구하며 23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주민과 함께>를 비롯한 부울경공대위 활동가들이 함께했습니다.

발대식은 여성,장애인,이주노동자,최저임금 노동자, 5인미만 사업장의 요구를 담은 차별철폐 선언문 낭독과 구호제창, 5인 미만 사업장 차별을 상징하는 얼음을 망치로 부수는 퍼포먼스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물가안정을 반영한 생활임금 인상, 5인미만 사업장 사업철폐를 슬로건으로 이주민들은 ‘죽지않고 일할 권리, 단속추방 중단과 체류 보장, 사업장 이동의 자유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행진단은 부산노동청에서 송상현광장을 거쳐 서면 놀이마루까지 걸은 후 11시 30분 서면 놀이마루에 도착하여 부산시민 대상 선전전과 자유발언,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95활동이야기

이주아동 인권보장 정책 토론회 개최

활동이야기

8월 23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이주아동 인권보장을 위한 부산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주민과 함께>와 <부산광역시의회 전원석 의원실>이 주최하고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는 토론회는 이주아동의 인권증진을 위한 부산시 정책의제 발굴 및 추진을 목표로 합니다.

이주노동자 유입과 정주형 비자 확대 정책 속에서 이주노동자, 유학생들의 국내 결혼과 출산이 늘어나고 외국국적 이주아동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속인주의에 따른 한국의 국적법은 한국에서 태어나 자라고 있더라도 부모의 국적에 따라 외국인이 되며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정부지원으로부터 제외됩니다. 아동인권의 사각지대인 이주아동을 위해 (사)이주민과 함께는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3년 3월~2025년 2월까지 이주아동 보육비 지원을 골자로 한 “이주아동의 위기환경 극복을 위한 성장 지원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민간의 자원은 한시적이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은 지방정부를 포함한 국가의 책무라는 측면에서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든 아동은 국적에 상관없이 출생을 등록할 수 있어야 하고, 아플 때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하고, 장애가 있으면 특별한 보살핌을 필요로 하며, 아동학대 등 위기상황에서 보호받을 수 있어야 하지만 아동인권을 보장받기 위한 일련의 제도에서 외국국적 이주아동은 대부분 배제됩니다. 이에 이주아동의 인권 현실을 알고, 장애요인을 해소하여 ‘모든 아동이 차별없이 자라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부산’을 위한 토론회를 마련했습니다.

 

  • 프로그램
  • 일시 : 2024.8.23. 15:00
  • 장소 : 부산광역시의회 중회의실
15:00~15:10

(10‘)

여는 마당 소개와 인사

참석자 소개

여는 인사 : 조병준 (사)이주민과 함께 이사장

축하 인사 : OOO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15:10~16:20

(70‘)

토론 마당 좌장 : 정지숙 (사)이주민과함께 상임이사

 

발제(20‘)

– 이주아동 인권현황 및 부산시 이주아동 권리보장을 위한 과제

김사강 이주와 인권연구소 연구위원

지정토론(각 10’)

1. 장애 이주아동 양육자 이야기 : 찰라츄(이주민/부산대학교 연구원)

2. 이주아동 건강권 현실과 의료문제 : 김아이잔 이주민과 함께 팀장

3. 이주아동 등 외국인주민에 대한 부산시 정책 현황과 계획: 이정순 부산시 인구정책담당관 다문화가정지원팀장

4. 이주아동 인권을 위한 조례검토 : 전원석 부산시의회 의원

16:20~16:50

(30‘)

질의 응답 및 종합토론
16:50~17:00

(10‘)

닫는 마당 마치는 인사 및 기념촬영

 

 

99활동이야기

2024 영유아 건강권 지원사업 <6월 최종선정 결과발표>

지원사업

101지원사업

화성 리튬전지업체 화재참사 관련 전국이주인권단체 공동 성명

활동이야기

 

(사진제공: 이주정책포럼)

 

화성 리튬전지 제조업체 화재참사 진상규명, 피해자 지원

철저한 안전대책을 촉구하는 전국이주인권단체 공동 성명

 

6월 24일 날벼락 같은 비보가 쏟아졌습니다. 경기도 화성에 있는 리튬 전지 제조업체 아리셀에서 완제품 검수 및 포장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총 22명이 사망하였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참혹한 산업재해에 모두가 할 말을 잃었습니다. 화재 참사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희생자 신원 확인이 안되어 유가족분들이라고 부르기도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부상당한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번 참사의 희생자 대부분은 외국 출신 이주노동자들이었습니다. 중국국적이 18명, 라오스 국적이 1명, 미상이 1명이라고 합니다. 위험의 외주화를 넘어 위험의 이주화, 3D가 아니라 죽음(Death)이 더해진 4D 사업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다 산재를 당하는 문제가 제기된 지 오래 되었지만 아무런 근본적인 개선책이 없었습니다. 문제가 누적되는 사이에 이주노동자는 내국인의 두 세배 비율로 끊임없이 스러져갔고 결국 이번 같은 최악의 대형참사의 최대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안전하지 않은 유해화학물질을 다루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에게 산업재해 사망이 집중된 것입니다. 각광받는 산업이라면서 위험은 왜 이렇게 노동자, 이주노동자들에게 전가되어야 합니까.

 

정직원으로 고용된 것이 아니고 일용직으로 고용되었다고 하고, 노동자들이 용역업체 소속으로 일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다보니 안전교육이나 훈련을 회사 측에서 잘 안했을 것이라고 추정됩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역시 “발화 초기에 작업자들이 소화기로 대응했는데 리튬 전지이다 보니 소용이 없었던 것 같다”, “일용직이 대부분으로서 공장 내부구조에 익숙치 않았던 점도 피해가 커진 요인”으로 보인다고 했습니다. 왜 이런 참사가 일어났는지 제대로 규명되어야 합니다. 유사한 사업장에서 또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희생자 유가족 지원을 제한없이 최대한 해야 합니다. 산재사망 사건이 나면 이주노동자 유가족이 국내에 없을 때가 많고 입국도 쉽지 않아서 전반적인 정보나 피해구제 관련한 절차를 상세하게 안내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행히 경기도에서 희생자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한 통합지원센터를 화성시청에 설치하고 외국인 희생자에 대한 장례 절차는 유족의 뜻에 따라 최선을 다하며 항공료, 체류비, 통역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신속한 사망자 신원 확인, 유가족 입국을 위한 비자발급과 체류 관련 일체의 지원, 사건 진행 상황에 대한 상시적이고 세밀한 정보 제공, 피해구제 관련 정보와 절차 안내와 지원이 철저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리튬 전지 산업을 비롯한 유해화학물질을 다루는 산업의 노동자 안전대책이 철저하게 강구되어야 합니다. 위험의 하청화, 외주화, 이주화는 계속적인 피해를 낳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가장 열악한 위치에 처해 있는 이주노동자 산업안전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죽으러 오지 않았다”고 오래 전부터 이주노동자들은 외쳐 왔습니다. 정부와 기업, 한국사회는 이제는 제대로 된 답변을 해야 합니다.

다시 한 번 희생된 노동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4.6.25.

전국이주인권단체 일동

 

공감직업환경의학센터, 공익법률지원센터 파이팅챈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난민인권센터, 노동건강연대, 녹색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다산인권센터, 대구이주민선교센터,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두레방, 모두의인권 우분투, 민주노총 서울본부, 법무법인 여는, 비정규직없는충북만들기운동본부, 사회민주당, 성공회 용산나눔의집, 소수자난민인권네트워크, 아시아모니터리소스센터, 아시아의친구들, 알트루사,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이주구금대응네트워크(준), 이주민과 함께, 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동행, 이주여성인권포럼, 이주와 인권연구소, 인권운동공간 활,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천인권영화제,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더불어사는희망연대본부,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정치하는엄마들, 참여연대, 청소년녹색당,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국이주인권센터, 화성외국인보호소방문시민모임 마중, 화성환경운동연합

대구경북이주연대회의(경북북부이주노동자센터, 대구이주민선교센터(북부,현풍), 성서공단지역지회, 이주와가치, 민주노총경북지역본부, 민주노총대구지역본부, 경산장애인자립생활센터,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땅과자유,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대구지부, 무지개인권연대, 인권운동연대, 장애인지역공동체, 지구별동무, 좌파활동가대구결집, 기본소득당대구시당, 노동당대구시당, 노동당경북도당, 녹색당대구시당, 정의당대구시당, 진보당대구시당),

대전충청이주인권운동연대(대전이주민지원센터, 대전이주노동자연대,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충남다문화가정협회, 아산이주노동자센터, 홍성이주민센터, 충남이주여성상담소, 충북이주여성인권센터)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 모두를위한이주인권문화센터, 부천이주노동복지센터,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순천이주민지원센터, 아산이주노동자센터,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외국인이주노동자인권을위한모임, 원불교서울외국인센터, 의정부EXODUS, 이주민센터동행, 인천외국인노동자센터, 파주샬롬의집, 포천나눔의집이주민지원센터,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희망의친구들, (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한삶의집, 함께하는공동체)

이주민인권을 위한 부산울산경남공동대책위(노동당 부산시당,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이주민과함께, (사)희망웅상, (사)함께하는 세상, 울산이주민센터, 정의당 부산시당, 진보당부산시당), 이주노동자평등연대(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권 실현을 위한 행동하는 간호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공공운수노조사회복지지부 이주여성조합원모임, 노동당,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전선, 녹색당, 대한불교조계종사회노동위원회, 성공회용산나눔의집, 민변노동위원회, 사회진보연대, 이주노동자노동조합(MTU), (사)이주노동희망센터, 이주노동자운동후원회, 이주민센터친구,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지구인의정류장, 천주교인권위원회, 필리핀공동체카사마코, 한국비정규노동센터)

 

 

 

화성리튬전지제조업체화재참사공동성명

120활동이야기

2024년 세계노동절 집회&차별철폐대행진

활동이야기

5월 1일 2024세계노동절 부산대회가 열렸습니다, 오후3시 거제 해맞이역 발대식을 시작으로 1만여명의 노동자,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회동열사 정신계승! 윤석열정권 퇴진!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슬로건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주민과 함께>는 부울경공대위 동지들과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단속추방 중단’ ‘사업장변경의 자유 보장’ ‘노동허가제 실시’ 등을 외쳤습니다.

 

이어 7월 4일 부산차별철폐대행진단이 7월 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차별없는 평등세상을 향해 걸어갑니다.

오전 8시 부산시청 후문에서 출발하여 9시 30분 노동청앞 발대식을 거쳐 송상현광장, 서면 놀이마루가지 이어지는 올해 차별철폐대행진은 부산 노동시민사회의 공동요구안을 실현하고 최저임금차별과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적용 등을 주요 이슈로 제기합니다. 최저임금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차별은 이주노동자의 당면문제입니다. 차별철폐 대행진에 함께해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외쳐주세요.

 

135활동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