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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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이주민과 함께!

NEWSLETTER 2019.09
[가을호특집] 
국민과 사람 사이
[특집 1] 국민과 사람 사이
[특집 2] 이주민이라는 낙인을 넘어서
[특집 3] 미등록 예수
[특집 4] 이주노동자도 시민이다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2019 사업성과 보고회

지난 9월 19일 이주민통번역센터 링크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보고회에서는 그 동안  링크가 진행한 “부산시 외국인근로자 의료통역 사업”의 성과 및 향후 개선 방안을 이야기하였습니다. 또한 부산시청 보건위생과장, 부산의료원 공공의료사업과장, 이주민과함께 정책실장님께서 참여하셔서 부산시에 거주 중인 이주민들에게 의료통역지원이 이주민들에게 얼마나 절실하고 필요했는지 말씀해주셨습니다. 토론시간에는 이주민 통번역활동가의 의견과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링크 사업보고회에 관심은 기울이고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의료팀]
이주민 건강보험 개정의 민낯
2019년 7월 16일부터 장기체류 외국인의 건강보험가입이 의무화 되었다. 이는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일부 이주민을 사회보장제도 안으로 끌어들이는 반가운 소식이어야 하지만 실제 개정내용은 내국인과 적용기준을 달리하며 이주민을 차별하고 있다. (본문 중)
[정책실]
부산시 이주민 인권 및 노동정책 콜로키움
지난 8월 22일 부산시의회 의정포럼  공공의 벗과 함께 제 1차 콜로키움을 열었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에서는 부산시 이주민 정책 현황과 과제를 서울시 사례와 비교검토하면서, 부산시 이주민 정책추진체계 및 조례 정비를 위한 쟁점들을 토론하였습니다.
부산출입국 단속 미등록 이주노동자 사망
지난 9월 24일 경남 김해의 한 사업장에서 부산출입국의 단속을 피하던 태국 출신 미등록 이주노동자가 사망하였습니다법무부는 해당 사건이 단속반원에 의한 일체의 추격이나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고 보도하였으나 부산국립과학수사원의 부검 결과는 달랐습니다.
[아시아평화인권연대]
캄보디아 자매결연 가족방문 후기
“배풂보다 배움을 안고 온 여행”
아이들이 공부를 포기하지 말고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했으면 하는 간절함이 마음속에 피어났다.
(본문 중)
[사람을 만나다]
사진가 이재갑
“사진가의 작업이라는 것”
다큐멘터리 사진가 이재갑은 오는 101~14일까지 부산교육대학교 한새뮤지엄 3층 전시실에서 <사진으로 쓰는 역사베트남전 참전 이후의 삶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평화인권연대가 진행중인 베트남사업의 일환으로, 베트남전 참전의 현재적 의미에 대한 사회적 담론 형성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발간한 책 빈딘성으로 가는 길의 후속사업이기도 하다. 이 자리에는 본 전시를 기획하고 함께 준비하는 정지숙 사무처장이 함께 하였다. (분문 중)
[함께해요!]
베트남 참전 이후의 삶을 말하다 – 이재갑 사진기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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