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주민포럼> 발족식

활동이야기

이주민의 목소리로 인권과 정책을!

– 5/30 부산지역 이주민활동가 네트워크 <부산이주민포럼발족,

12개 나라 출신 부산시민 40여 명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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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부산지역 이주민공동체 및 이주인권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이주민활동가들의 네트워크인 <부산이주민포럼>이 발족했습니다. 5/30() <부산이주민포럼> 발족식에는 부산에 사는 결혼이주민, 이주노동자, 유학생 등 11개국 출신 이주민활동가와 ()이주민과 함께를 비롯한 이주인권단체 활동가, 부산광역시의회 도용회 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응원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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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주민포럼>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이주민포럼: 환대와 공존, 열린 도시 부산>에서 의장 및 패널로 참여해 이주민의 의견을 공식적으로 전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2월 준비모임을 거쳐 발족을 맞았습니다. 발족 이전에도 3월에는 대구지역 코로나19 피해 취약주민과 의료진을 돕기 위한 <힘내라, 대구! 긴급모금>, 4월에는 총선 대응 <이주민 9대 정책 발표 기자회견>,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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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족식에 이어진 진행한 워크숍에서는 <부산이주민포럼>의 활동계획을 의논하고 한국을 포함한 12개 나라 출신 부산시민으로 구성된 운영위원단도 구성했습니다. <부산이주민포럼> 참가자들은차별 없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이주민의 목소리로 인권을 말하고 제도개선 활동도 함께 해나가자며 뜻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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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존중받고 차별없이 인간답게 사는 사회를 위한 <부산이주민포럼>의 힘찬 출발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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