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8일 저녁 7시,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조촐한 송년행사를 가졌습니다. 이주민과 함께의 울타리인 이사님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함께 저녁식사를 나눈 후 ‘영상으로 보는 SOMI의 일년’ ‘2025 빛나는 자원활동가상 시상식’ ‘이야기 나눔-기대한다, 2026년’으로 이어졌습니다.
올해 빛나는 자원활동가상은 무료진료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현주, 태엘레나, 문성호, 최진우, 부산대학교 치과대학 동아리 ‘새론’이 수상했습니다. 축하합니다. 자원활동가 여러분이 있어 늘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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